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에 Home·Code·Autopilot을 추가한다고 발표했어
세 기능이 맡는 일이 달라
마이크로소프트 발표에서 Home은 Chat과 Cowork를 한곳에 모으고 Word·Excel·PowerPoint 문서를 Copilot 안에서 편집하게 해. Code는 자연어로 업무용 앱이나 대시보드를 만들고, Autopilot은 정해 둔 목표를 클라우드에서 계속 처리하는 에이전트라고 설명했어.
발표와 사용 가능 시점은 달라
Home과 Code는 발표 당시 Frontier 프로그램에서 향후 몇 주에 걸쳐 배포할 예정이었어. Autopilot도 9월 말 비공개 미리보기 확대가 예고된 상태였고. 이름이 발표됐다고 곧바로 모든 회사 계정에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니야.
비용은 어디서 갈릴까
빠른 질의와 Office 작업은 구독형 라이선스에 포함되지만, 회사 발표에 따르면 Cowork·Code·Autopilot 같은 오래 실행되는 작업은 사용량 기반 과금이야. 팀에 도입한다면 화면에 기능이 보이는지와 별개로, 어떤 일을 에이전트에게 맡길지 먼저 정하고 사용량 한도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