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구글이 6월 17일 의료 AI AMIE 연구를 Nature에 실었어. 한 번의 진단 대화에 그치던 AMIE가 이제 시간을 두고 병을 관리하는 단계까지 갔어. 약품 목록이랑 임상 가이드라인을 참고해서 여러 번의 진료를 이어서 본다는 거야.
의사랑 붙여봤더니
블라인드 비교 연구에서 1차 진료의 21명이랑 맞붙였어. 100개 다회 방문 시나리오로 테스트했고, 기준은 영국 NICE랑 BMJ 가이드라인이야.
- 관리 추론: 의사들과 대등
- 계획 정밀도·가이드라인 부합: AMIE가 더 높게 나옴
- 현실성·비용 효율: 의사들이 더 나았음
어떤 의미인가
AMIE는 환자랑 대화하는 공감형 에이전트랑, 수백 페이지 임상 지식을 교차 확인하는 관리 추론 에이전트로 나뉘어. Gemini의 긴 컨텍스트를 써서 최신 가이드라인에 맞추는 식이야. 다만 비용까지 고려한 현실적 계획은 아직 사람이 나아서, 진료를 돕는 보조 도구로 보는 게 맞아.